설화신녀

설화신녀

연락이 다시 올까,
온다면 언제일까

헤어졌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을 때, 두 사람의 사주를 펴서 확인합니다.

설화신녀 재회사주

“앉거라. 끊어진 인연인지, 늘어진 인연인지부터 보자꾸나.”

— 설화신녀

새벽에 그 사람 프로필을 열어보고, 올라온 사진 하나에 마음이 오르내리는 날이 있지요. 친구한테 물어보면 잊으라고만 하고, 그런데 마음은 이미 답을 반쯤 정해 두고 있습니다. 확인이 필요할 뿐이지요.

재회사주는 두 사람의 원국을 나란히 펴 놓고 봅니다. 처음에 왜 끌렸는지, 어디서 어긋났는지, 남은 정이 어느 자리에 걸려 있는지 — 글자로 남아 있는 것들입니다.

이런 마음이면 맞습니다

받아 보는 것

태어난 시각과 곳으로 분 단위까지 계산합니다. 글자에 없는 말은 지어내지 않습니다.

19,900원 · 결제 후 바로 받아봅니다

두 사람의 사주 펴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