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화신녀

몰라서 묻는 게 아니지요,
확인하고 싶은 거지요

천 년을 내려온 명리학을 오늘의 천문 계산으로 다시 폅니다.
태어난 시각과 곳, 분 단위까지. 없는 말은 지어내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