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화신녀

무산할미

날짜만 정하면 되는데,
그 날짜가 안 정해진다

이사·혼인·개업·시작 — 무산할미가 자네 사주에 맞는 날을 골라줍니다.

무산할미 택일

“날 받으러 왔구먼. 앉게, 달력부터 펴야지.”

— 무산할미

이사날을 잡아야 하는데 손 없는 날은 이삿값이 두 배고, 어른들은 좋은 날 받아라 하시고, 검색하면 말이 다 다릅니다.

택일은 만인 공통의 길일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맞는 날을 찾는 일입니다. 생년월일로 본명궁을 세우고, 거기에 황도와 손 없는 날, 내 원국과의 합충까지 겹쳐서 날을 고릅니다.

이런 마음이면 맞습니다

받아 보는 것

태어난 시각과 곳으로 분 단위까지 계산합니다. 글자에 없는 말은 지어내지 않습니다.

4,900원 · 결제 후 바로 받아봅니다

좋은 날 받으러 가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