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이 싫은 건지, 이 자리가 안 맞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. 월요일 아침마다 채용 공고를 열어 보면서도 막상 움직이지는 못하지요.
직업사주는 사주에 적힌 일의 힘 다섯 갈래로, 내가 어떤 방식으로 일할 때 힘이 나는지부터 봅니다. 그다음 맞는 일터의 방향, 사람과 부딪히는 자리, 지금 10년 흐름과 앞으로 3년·12달을 짚습니다. 어느 회사로 가라, 그만두라고는 말하지 않습니다. 정하는 건 손님입니다.
木 청람도령
내가 어떻게 일할 때 힘이 나는지, 잘하는데 왜 지치는지, 옮길 때와 다질 때 — 일 하나만 청람도령이 짚습니다.

“옮길지 말지는 그쪽이 정하오. 언제 움직이면 덜 흔들리는지는 보여 드리리다.”
— 청람도령
일이 싫은 건지, 이 자리가 안 맞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. 월요일 아침마다 채용 공고를 열어 보면서도 막상 움직이지는 못하지요.
직업사주는 사주에 적힌 일의 힘 다섯 갈래로, 내가 어떤 방식으로 일할 때 힘이 나는지부터 봅니다. 그다음 맞는 일터의 방향, 사람과 부딪히는 자리, 지금 10년 흐름과 앞으로 3년·12달을 짚습니다. 어느 회사로 가라, 그만두라고는 말하지 않습니다. 정하는 건 손님입니다.
태어난 시각과 곳으로 분 단위까지 계산합니다. 글자에 없는 말은 지어내지 않습니다.
19,900원 · 결제 후 바로 받아봅니다
내 일의 모양 보기